진행중
ICEWriter — 전자책 한 권을 앱 하나로
주제만 정하면 AI가 기획·집필·표지·조판·출시 등록정보까지, 한 권의 전자책을 끝까지 만들어 주는 데스크톱 앱. 핵심은 성능이 아니라 신뢰다 — 'AI가 실수하지 못하게' 게이트로 감싼 파이프라인으로 만든다. super-writer 엔진을 누구나 쓸 수 있는 GUI로 옮긴 프로젝트.
~ 진행중
기록
조판된 책을 그 자리에서 고친다 — 페이지 스튜디오
완성된 책을 인디자인처럼 문서 위에서 바로 편집한다. 저장은 배경에서, 조판은 원할 때만, PDF는 끝에 한 번. 여기까지 오며 편집 방식을 두 번 갈아엎었다.
고치기 전에 전부 적는다 — 실사용 피드백 라운드 3
2.0.0을 실제 책 제작에 굴리며 나온 버그 넷과 기능 요청 셋. 바로 고치지 않고 먼저 기록한 이유.
AI에게 맡기되, 믿을 수 있게 — 1.8.0 릴리스와 회고
여섯 기능을 1.8.0으로 묶고 인스톨러를 구웠다. 믿었다가 데인 버그들이 남긴 교훈과, 다음 이야기.
다 쓴 다음이 진짜 — 챕터 편집기와 코파일럿 (v1.8)
선택영역을 AI에게 지시하고 diff로 확인해 고친다. 책의 상태를 아는 코파일럿까지, 고쳐 쓰는 단계를 채운 v1.8.
AI가 만든 책을 내 책으로 — 콘텐츠 제어 (v1.7)
내 자료로 쓰기, 표지 단일 소스, 저자·출판사 사후 변경, 폰트 로컬 번들. 결과물에 사람의 손잡이를 단 네 가지.
ICEWriter를 공개합니다 — 전자책 한 권을 앱 하나로
주제만 정하면 AI가 기획부터 출시까지 한 권의 전자책을 만든다. 성능이 아니라 신뢰를 설계한 데스크톱 앱, 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