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icenovel.com 리뉴얼 — AI가 관리하는 홈페이지
홈페이지를 백지에서 다시 설계했다. 사람이 파일을 올리는 대신, AI가 REST API로 글·프로젝트·캔버스를 직접 관리하는 헤드리스 엔진.
2026-06-08 ~ 진행중
기록
캔버스 보드 대규모 개선 — 정렬 단축키부터 앵커 변형까지
옵시디언 JSON Canvas 호환 무한 캔버스 보드를 다시 손봤다. 그룹 정렬 버그부터 하얀 화살표 앵커 변형, 껍데기/내용 분리 투명도, 방문자 조작까지 — 무빌드 바닐라 JS 3파일로.
캔버스 펜툴을 일러스트레이터처럼, 그리고 사이트의 잔손질
펜툴로 앵커를 더하고 지우고 이어 그린다. PDF 버벅임을 잡고, 블로그 썸네일이 안 뜨던 진짜 이유를 찾았다. 파비콘 시안 24개도 함께.
Fable 5로 세 번의 대화 만에 — GPT-5.5로 막혔던 캔버스를 벡터 툴로
GPT-5.5로는 막혔던 캔버스 펜툴을, 오늘 나온 Fable 5로 세 번의 대화 만에 해냈다. 대신 Max 100의 5시간 한도를 절반 가까이 태웠다.
캔버스 편집 기능을 다듬으며 배운 것
노드 복사/붙여넣기, 다중 그룹, 연결선 스냅은 남기고 펜툴과 도형, 정렬 단축키는 걷어낸 캔버스 개선 기록.
이미지 파이프라인과 운영 — 커버 생성·캡쳐·고아 정리
이미지를 만들고, 올리고, 관리하는 흐름. 커버 자동 생성부터 고아 파일 정리까지.
옵시디언 호환 캔버스를 직접 만들다
생각을 카드와 화살표로 펼치는 무한 캔버스. 브라우저에서 직접, API로도. 공개 범위는 세 단계.
REST API · MCP · /home 광역 스킬 — 말로 글을 쓴다
콘텐츠를 다루는 REST API, 그것을 감싸는 MCP, 그리고 어디서든 부르는 /home 스킬.
무빌드 아키텍처와 세 개의 문 — 공개·관리자·API
PHP 8.4 + MySQL, 빌드 없는 바닐라 구조. 그리고 공개·관리자·API라는 세 개의 출입문.
AI가 직접 관리하는 홈페이지로 — 리뉴얼의 방향
홈페이지를 'AI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엔진'으로 백지에서 다시 설계했다. 그 동기와 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