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icenovel.com 리뉴얼 — AI가 관리하는 홈페이지

홈페이지를 백지에서 다시 설계했다. 사람이 파일을 올리는 대신, AI가 REST API로 글·프로젝트·캔버스를 직접 관리하는 헤드리스 엔진.

2026-06-08 ~ 진행중

기록

2026.06.28

캔버스 — 선택한 오브젝트 전체를 한 번에 크기 조정

여러 카드를 묶어 공통 박스로 한꺼번에 비율대로 키우고 줄인다. Shift로 종횡비 유지, 텍스트는 글자 크기까지 함께.

2026.06.24

그룹 영역은 언제나 멤버를 감싼다 — 자동 확장을 이동까지

붙여넣기에만 적용됐던 그룹 영역 자동 확장을 드래그·이동 등 모든 경우로 넓혔다. 그룹은 언제나 멤버를, 부모는 언제나 자식을 시각적으로 감싼다.

2026.06.24

캔버스 그룹 — 안에 붙여넣으면 영역이 따라 넓어진다

그룹 안을 편집하며 붙여넣은 카드가 프레임 밖에 생기면, 그룹(과 부모 그룹) 영역이 그 카드까지 감싸도록 자동으로 넓어지게 했다.

2026.06.24

캔버스 그룹 기능의 결함 셋을 잡다 — 다중·중첩 그룹, 레이어, 잘라붙여넣기

그룹을 '하나의 오브젝트'로 바꾼 개선에서 드러난 세 결함을 한 번에 바로잡았다. 시뮬레이션으로 원인을 못 박고 실제 브라우저로 검증했다.

2026.06.22

캔버스 그룹을 하나의 오브젝트로 — 정확한 멤버십과 더블클릭 격리 편집

그룹을 어디서 잡든 하나처럼 움직이되, 만들 때 지정한 멤버만 정확히 따라온다. 더블클릭하면 그룹 안으로 들어가 바깥을 흐린 채 편집하고, 게스트는 보기 전용으로 정리했다.

2026.06.14

캔버스 대규모 개선 — 아트보드·슬라이드쇼부터 그룹 연결·다크모드 색 보정까지

무한 캔버스 보드를 거듭 손봤다. 16:9 아트보드와 슬라이드쇼(Shift+F), 노드 잠금·라인 다중선택에 이어, 그룹 선 연결·색 동기화·Alt 중심 리사이즈, 그리고 다크모드 색 자동 보정·스포이드·글자 서식(볼드/밑줄/취소선)까지. 무빌드 바닐라 JS.

2026.06.12

캔버스 보드 대규모 개선 — 정렬 단축키부터 앵커 변형까지

옵시디언 JSON Canvas 호환 무한 캔버스 보드를 다시 손봤다. 그룹 정렬 버그부터 하얀 화살표 앵커 변형, 껍데기/내용 분리 투명도, 방문자 조작까지 — 무빌드 바닐라 JS 3파일로.

2026.06.11

캔버스 펜툴을 일러스트레이터처럼, 그리고 사이트의 잔손질

펜툴로 앵커를 더하고 지우고 이어 그린다. PDF 버벅임을 잡고, 블로그 썸네일이 안 뜨던 진짜 이유를 찾았다. 파비콘 시안 24개도 함께.

2026.06.10

Fable 5로 세 번의 대화 만에 — GPT-5.5로 막혔던 캔버스를 벡터 툴로

GPT-5.5로는 막혔던 캔버스 펜툴을, 오늘 나온 Fable 5로 세 번의 대화 만에 해냈다. 대신 Max 100의 5시간 한도를 절반 가까이 태웠다.

2026.06.10

캔버스 편집 기능을 다듬으며 배운 것

노드 복사/붙여넣기, 다중 그룹, 연결선 스냅은 남기고 펜툴과 도형, 정렬 단축키는 걷어낸 캔버스 개선 기록.

2026.06.08

이미지 파이프라인과 운영 — 커버 생성·캡쳐·고아 정리

이미지를 만들고, 올리고, 관리하는 흐름. 커버 자동 생성부터 고아 파일 정리까지.

2026.06.08

옵시디언 호환 캔버스를 직접 만들다

생각을 카드와 화살표로 펼치는 무한 캔버스. 브라우저에서 직접, API로도. 공개 범위는 세 단계.

2026.06.08

REST API · MCP · /home 광역 스킬 — 말로 글을 쓴다

콘텐츠를 다루는 REST API, 그것을 감싸는 MCP, 그리고 어디서든 부르는 /home 스킬.

2026.06.08

무빌드 아키텍처와 세 개의 문 — 공개·관리자·API

PHP 8.4 + MySQL, 빌드 없는 바닐라 구조. 그리고 공개·관리자·API라는 세 개의 출입문.

2026.06.08

AI가 직접 관리하는 홈페이지로 — 리뉴얼의 방향

홈페이지를 'AI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엔진'으로 백지에서 다시 설계했다. 그 동기와 큰 그림.

모든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