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super-writer — 도메인·환경 무관 AI 작가 오케스트레이터

누구의 AI로든(Claude·Codex·Antigravity), 어떤 분야든, 분야가 아예 없어도 — 팔리는 전자책·정보상품을 끝까지 만들게 돕는 범용 작가 도구. 폴더 하나면 어느 컴퓨터·어느 AI에서나 돈다.

~ 진행중

기록

2026.07.05

'하지 마'라고 적는 대신, 되돌리게 만들었다 — AI에 가드레일 셋

재시도마다 전략을 바꾸고, 에이전트가 채택한 표지를 건드리면 되돌리고, 조판 렌더러를 네트워크에서 떼어냈다. 그리고 책 한 권을 돌려보니, 오늘 고친 그 문제가 눈앞에서 재현됐다.

2026.07.02

게이트를 세운 내가, 그 게이트를 우회했다 — 그리고 AI를 '진짜 디자이너'로 만들었다

웹 디자인 팩을 걷어내고 인쇄 프리셋을 깔았다. 그러다 내가 만든 이미지 게이트를 스크린샷 꼼수로 우회했고, 정확히 그 지점을 지적받았다. 디자인 에이전트를 기획·실행·디자인이 되는 '진짜 디자이너'로 다시 세운 기록.

2026.06.28

'이미지를 그렸다'와 '진짜 그렸다'는 다르다 — 자율이 또 샜고, 게이트를 또 세웠다

코덱스·클로드 테스트를 돌렸더니 게이트 안 친 곳으로 정확히 샜다 — 이미지를 코드로 그리고, 라벨을 영어로. 가짜 이미지와 영어 도망을 숫자와 OCR로 막았고, 코덱스는 결국 85쪽짜리 한국어 책을 자율로 완성했다.

2026.06.26

정한 필명이 책에 안 박혔다 — 게이트와 산출물을 잇고, 다음은 코덱스·클로드

필명을 정해도 책엔 실명이, 차례엔 쪽번호가 비고, 표지엔 엉뚱한 영어책이 깔렸다. 게이트는 만들었는데 산출물이 게이트를 안 보고 있었다. 그 단절을 양방향으로 잇고, 이제 코덱스·클로드로 마지막 테스트를 남겼다.

2026.06.25

하네스를 깔고, AI에게 책을 맡겨봤다 — 버그가 양파처럼 까였다

어제 방향만 튼 하네스를 오늘 실제로 코드로 깔고, agy에게 책 한 권을 통째로 맡겼다. 온보딩 낭독, 도메인 무관인데 박힌 본명, 깨진 표지가 한 겹씩 드러났다. 그리고 진짜 관문은 게이트 바깥에 있었다.

2026.06.25

AI에게 '하라'고 적는 것과 '하게 만드는' 것은 다르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

호스트·도메인 무관 책 제작 도구를 만들다, 자율 에이전트가 표지·이미지·저자 설정을 자꾸 건너뛰는 벽에 부딪혔다. 프롬프트가 아니라 코드가 강제하는 하네스로 방향을 틀었다.

2026.06.24

super-writer 진행기 — 누구나, 어떤 AI로든 책을 만든다

결제하는 AI도, 분야도 제각각인 사람들이 — 분야가 없어도 — 책 한 권을 끝까지 만들 수 있게. 호스트·도메인 무관 작가 오케스트레이터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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