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Blogation — 네이버·티스토리 다계정 블로그를 자동 발행하는 데스크톱 앱
네이버·티스토리의 여러 계정과 블로그(최대 100계정)를 한 창에서 자동 운영하는 설치형 Windows 앱. 블로그마다 '정체성'을 정하면 네이버 검색으로 사실을 그라운딩하고, 글은 Claude·Codex 등 골라 쓰는 엔진이, 이미지는 Codex·Antigravity·OpenAI·나노바나나 중 고른 엔진이 만들어 보관함에 쌓는다. 글 개수와 발행 기간만 정하면 예약을 자동 배정하고, 로그인 세션별로 묶어 한 번에 순회 업로드한다. 쿠팡 파트너스로 수익화하는 콘텐츠 자동화 파이프라인. Python + Playwright + FastAPI + pywebview.
~ 진행중
기록
IceBlogation 개발일지 — 예약인 척하던 발행, 링크 미스터리 3부작, 사라진 글 65개
2주간 기능 대신 신뢰를 고쳤다. 다른 PC로 이사하는 .iceblog 데이터 이전, 링크풀 폐기와 실시간 발급, 예약을 안 걸고 걸었다던 네이버 발행, 범인이 셋이던 쿠팡 링크대기(레이스·차단·죽은 트릭), 설치 후 갈라진 데이터에서 글 65개 복구, 이미지 엔진 4종 선택, 그리고 유령 터미널 창까지 — 버전 1.1.0에서 1.4.2로.
IceBlogation 개발일지 — 직접 써보며 다듬은 하루: 카드, 서식, 그리고 설치 파일
쿠팡 링크를 네이버에도 박스 카드로, 본문 서식을 손보다 테스트로 잡아낸 버그들, 글쓰기 엔진에 Codex 추가, 그리고 원클릭 설치 파일까지 — 직접 써보며 어긋난 곳을 바로잡은 하루.
IceBlogation 개발일지 — 예약이 즉시 게시되던 사고를 잡고, 링크를 카드로
예약했는데 즉시 게시되던 아찔한 버그를 라이브로 잡고, 쿠팡 제휴 링크를 직접 만든 빨강 버튼에서 티스토리 네이티브 박스 카드로 바꾼 하루.
IceBlogation 개발일지 — 버튼을 줄이고, 안 보이던 버그를 잡고
기능을 늘리기보다 실제로 써보며 다듬은 날. 발행 버튼 셋을 하나로 합치고, 글과 이미지를 동시에 돌려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발행 실패가 로그인 세션을 지우던 버그와 엉뚱한 링크가 들어가던 버그를 잡았다.
IceBlogation 개발일지 — 광고글을 정보글로, 링크는 직접 따오게
자동 생성된 글이 900자짜리 광고전단이었다. 글 쓰는 엔진을 Claude로 바꾸고 '개요→섹션' 2단계로 다시 짜니 3,800자 정보글이 됐다. 쿠팡 제휴링크도 내가 손대지 않고 시스템이 직접 따오게 만들었다.
IceBlogation 개발일지 — 광고가 아니라 '읽을거리'를 만들기까지
자동 생성 글이 죄다 광고전단이었다. 글의 80%는 이야기·20%만 상품으로 규칙을 바꾸고, 모델을 갈아끼우는 설정과 빠진 이미지·링크를 채우는 풀백을 붙였다. 다음 목표는 설치파일.
IceBlogation: 블로그 100개를 한 사람처럼 굴리는 법
네이버·티스토리 다계정 블로그를, 글 개수와 기간만 정하면 알아서 쓰고 예약하고 올리는 데스크톱 앱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