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AI영상공모전 2026.06.15

바다가 한 끼가 되기까지 — 사조 「잇다」

태양에서 바다로, 바다에서 한 그릇으로. '끊기지 않는 연결'을 같은 빛으로 이어 붙인 30초 숏폼.

  • 공모전: 2026 사조 AI 숏폼 영상 공모전 (사조그룹)
  • 규격: 9:16 세로 · 30초 (+ 사조 공식 의무 엔딩 템플릿 5초)
  • 영상: youtube.com/shorts/SQ9nNEE1IzQ

한 줄 컨셉

"끊기지 않는 연결." 거대한 태양이 바다를 비추고, 그 바다가 한 그릇의 해산물 뚝배기로 이어진다. 바다가 한 끼가 되는 여정을 끊김 없이 흐르게 만든 영상. 차별화 포인트는 전 컷을 같은 붉은빛 라이팅으로 매칭해 한 호흡처럼 묶은 것.

무엇을 만들었나

식품 브랜드 숏폼이라 '먹음직스러움'과 '브랜드 톤'이 핵심이었다. 화려한 컷 나열 대신, 빛의 색온도를 통일해 태양→바다→식탁이 하나의 흐름으로 읽히게 했다.

AI 제작

  • 이미지: Codex(GPT-image) 키프레임 7장
  • 영상: LTX-Video 2.3 i2v(컷1·5·6) + firstlast(바다→그릇 변신) + reverse(컷3)
  • 나레이션: Qwen3-TTS VoiceDesign
  • 음악: ACE-Step
  • 편집: ffmpeg

메모

v1을 다크 시네마틱 톤으로 만들었다가, 식품 브랜드와 안 맞는다는 피드백으로 밝고 신선한 톤으로 재생성했다(브랜드 톤 정합의 교훈). 길이도 30초↔44초를 오가다, 결국 "같은 장면은 한 클립으로, 컷은 앵글이 확 다른 곳에만" 두는 원칙으로 30초 버전을 확정했다. LTX i2v는 클립마다 화면을 미세하게 리프레임해서, 분리한 클립을 하드컷으로 붙이면 픽셀이 어긋난다 — 그래서 같은 장면은 한 클립 안에서 움직이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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