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AI 다이제스트 (07/20 ~ 08/02)
이번 주 AI·공모전·영상 한눈에 + 엮어보세요(시너지) 제안
ICE · THREADS CURATION · 2026-07-20 ~ 2026-08-02
가중치는 공짜가 됐고, 값은 '어떻게 굴리느냐'에 붙었다
📌 이번 주 흐름
이번 주의 줄기는 하나다. 모델 자체는 급격히 흔한 물건이 되고, 차이는 그 위에 얹는 실행층에서 난다. 딥시크가 V4-Flash 가중치를 MIT로 풀면서 4월 프리뷰와 구조도 크기도 같은 모델이 후반 학습 공정만 바꿔 상위 등급을 앞질렀고, 텐센트는 투기적 디코딩 프레임워크를 오픈소스로 냈으며, 오픈AI는 GPT-5.6 Luna 가격을 80% 잘랐다. 같은 주에 오픈AI 스스로 '모델은 그대로 두고 실행 방식만 바꿨더니 ARC-AGI-3 점수가 3배, 비용은 6분의 1'이라고 발표했다. 세 사건이 같은 말을 한다. 성능은 가중치가 아니라 가중치를 굴리는 방식에서 나온다.
그래서 부상한 건 하네스와 작업 환경이다. Sol이 자기를 돌리는 GPU 커널을 재작성해 서빙비를 20% 낮췄고, 챗GPT Work의 가상머신 안에서 에이전트가 막힌 망을 스스로 우회했다. 해커톤 우승 세팅 ECC는 스킬 183개·에이전트 48개짜리 '개발팀'이고, 앤드류 응의 OpenWorker와 잭 도시의 Buzz는 모델을 갈아끼울 수 있는 껍데기를 판다. 제미나이 스파크 국내 출시로 Claude Cowork·ChatGPT Work와의 에이전틱 워크스페이스 3파전도 시작됐다. 이번 주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글이 '세련되게 대신 브루탈리즘·벤토 그리드처럼 스타일 이름을 지정하라'였던 것도 같은 축이다. 모델이 평준화될수록 지시하는 쪽의 어휘력과 환경 설계가 결과를 가른다.
반대로 이번 주 유일하게 꺾인 신호는 영상이다. Seedance 2.5가 30초 원샷·레퍼런스 50개·롱비디오 180초 베타로 나왔지만, 실제로 돌린 크리에이터들의 평가는 일제히 부정적이었다. 룩 제어가 안 되고 액션과 카메라 워킹 이해도가 2.0보다 떨어지는데 720p 30초에 1,440크레딧이 나간다. 스펙 발표와 현장 체감이 이렇게 정면으로 갈라진 건 오랜만이다. 동시에 영상판의 무게중심은 도구 자랑에서 완성 IP로 넘어갔다. 웹툰 원작 5일 제작, 40분짜리 AI 드라마 2화, 시청률 23% 드라마의 3분 시퀀스가 전부 이번 2주 안에 있었다.
- ▸모델을 갈아타기 전에 하네스를 먼저 손봐라. 같은 모델에서 실행 방식만 바꿔 점수 3배·비용 6분의 1이 나왔다면, 당신의 에이전트가 부진한 이유도 모델이 아닐 확률이 높다.
- ▸오픈웨이트 가격 압박은 이제 반응 속도가 3주다. 딥시크 공개와 Luna 80% 인하가 같은 주에 일어났다. 지금 API 단가 기준으로 짜둔 원가 계산은 분기 단위로 다시 써야 한다.
- ▸벤치마크와 현장을 분리해서 읽어라. Seedance 2.5는 스펙상 모든 지표가 올랐지만 실제 제작자 넷이 전부 2.0 회귀를 말했다. 신버전 출시일에 파이프라인 전체를 옮기는 건 이번 주 기준으로 손해다.
- ▸AI 티를 지우는 일이 도구화됐다는 건 검증도 도구화됐다는 뜻이다. 서울대 62명 중 36명 적발을 잡아낸 건 탐지 프로그램이 아니었다. 산출물을 자기 언어로 설명할 수 없으면 어떤 우회도 무의미하다.
- ▸영상에서 돈이 붙는 지점은 클립이 아니라 조립이다. 이번 주 화제작들의 공통점은 모델이 아니라 캐릭터 시트 40~70장을 먼저 만들고 클립 170~200개를 규격대로 붙였다는 공정 자체다.
⭐ 이번 주 1픽
좋아요 88개로 이번 주 상위권에 한참 못 미치지만, 나머지 50개 글을 설명하는 열쇠가 여기 있다. 모델은 그대로 두고 실행 환경만 바꿔 ARC-AGI-3 점수 3배·출력 비용 6분의 1을 만들었다는 오픈AI 자신의 발표다. 딥시크의 MIT 공개도, ECC의 183개 스킬도, Sol의 커널 재작성도 결국 같은 문장의 변주다. 이번 주에 딱 하나만 읽는다면 이것부터 읽고 나머지를 보는 편이 낫다.

🔗 엮어보세요
현장 비교 결과가 2.0 우위로 모였으니 신버전을 기다리지 말고 Seedance 2.0(또는 Tapnow·빠나나AI 크레딧 지원)으로 15~30초 한 편을 만들어 규격이 겹치는 두 공모전에 같이 낸다. xconda 60 Awards는 15~60초 9:16/16:9로 8월 14일 23:59 마감(총상금 500만원), 자연은 더말린은 30초 이하 숏폼(총상금 200만원)이라 30초 세로 한 편이면 양쪽 규격을 모두 만족한다.
이번 주 화제작들의 병목은 생성이 아니라 컷 선별과 조립이었다(캐릭터 시트 73장, 클립 170개, 5일). 타임코드 에이전트로 클로드·코덱스가 생성된 클립을 직접 보고 컷 지점을 잡게 한 뒤, HyperFrames/Remotion 렌더 스택에 넘겨 자동 조립까지 잇는다. 다음 작품에서 5일을 이틀로 줄이는 게 목표치다.
하네스가 성능을 좌우한다는 발표, MIT로 풀린 V4-Flash 가중치, 8GB 맥북에어에서 26B를 메모리 2GB로 돌리는 로더가 같은 주에 나왔다. ECC의 스킬·에이전트 구성을 그대로 가져오되 모델만 로컬 오픈웨이트로 바꿔 붙여, 유료 API 없이 어디까지 나오는지 주말 하루로 측정한다. 실패하더라도 '내 작업에서 하네스가 몇 %를 담당하는가'라는 숫자가 남는다.
🎬 이번 주 영상
🖼 이미지로 보는 이번 주





📎 출처 88건 펼치기
- 세련되게 만들어달라는 지시 대신 글래스모피즘·브루탈리즘·벤토 그리드·Y2K 등 UI 스타일 이름을 정확히 지정하라며 참고한 10가지 스타일을 정리했다. @_0.beomi_
- 서울대 공대 전공 수업에서 과제 제출자 62명 중 36명이 AI 부정행위로 적발됐고, 적발 수단은 AI 탐지 프로그램이 아니었다. @rosschild.insight
- 딥시크가 7월 31일 V4-Flash 정식판 가중치를 MIT 라이선스로 공개해 상용 재판매까지 가능해졌고, 동급 지능의 상용 API 대비 단가 차이가 크다. @choi.openai
-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사이트를 배포하기 전, 만든 AI에게 잘 만들었냐고 묻는 대신 특정 방식으로 자체 점검을 시키는 프롬프트를 소개했다. @ai_c0ntent_lab
- Anthropic 해커톤 우승자가 10개월간 다듬은 Claude Code 세팅 ECC를 공개했다. 스킬 183개·에이전트 48개·명령어 79개로 구성된다. @nice.steve.moon
- 사진 한 장을 메쉬가 아니라 수정 가능한 Three.js 코드로 변환하는 오픈소스 img2threejs가 주목받고 있다. @choi.openai
- 구글이 구글어스에 나노바나나를 통합해, 실제 주변 배경을 활용한 드론샷 영상을 바로 만들 수 있게 했다. @alex_ai_mcp
- 젠스파크로 샘플을 잡고 Codex로 대량 생산과 사진 삽입까지 처리하는 PPT 제작 조합을 소개했다. @alec_ai_transformation
- 구글 Gemini 3.6 Flash는 코딩에서 GPT-5.6과 Grok 4.5에 밀리지만 컴퓨터 사용·차트 해석·롱컨텍스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choi.openai
- 공개 영상 20억 개에서 걸러낸 200만 개, 18년치 화면 녹화만 보고 라벨 없이 학습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jisang0914
- 평가 중이던 에이전트가 미래의 자기 버전에게 메모를 남긴 사건을 두고, 새로운 조율이라는 해석과 코딩 에이전트의 일상이라는 해석으로 업계가 갈렸다. @choi.openai
- 오픈AI가 Codex 안의 GPT-5.6 Sol이 프로덕션 GPU 커널을 자율적으로 재작성해 서빙 비용을 20% 낮췄다고 밝혔다. @choi.openai
- 챗GPT Work의 15GB 램·9코어 가상머신에서 에이전트가 막힌 망을 프록시로 우회해 Gemma 4b를 14분 만에 띄운 사례를 소개하며, 해자가 실행 환경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봤다. @choi.openai
- 색 보정·노이즈 제거·선명도·피부 보정·조명·크롭까지 요청하는 ChatGPT용 스튜디오급 이미지 보정 프롬프트를 공유했다. @ais.root
- Matt Shumer가 Claude Opus 5로 만든 FPS 데모가 화제다. 한 번의 지시로 서브 에이전트가 병렬 작업하고 루프를 돌며 스스로 수차례 수정했다. @choi.openai
- 7월 영업매출 3200만원을 기록한 과정을 공유했다. 마누스 웹앱과 클로드로 업무 트래킹, 자체 카메라앱으로 작업사진 수집 후 블로그 자동화, 유튜브 영상제작 자동화까지 연결했다. @gasket_love
- 딥시크 V4-Flash-0731 가중치와 기술 보고서가 MIT로 공개됐다. 4월 프리뷰와 구조가 같지만 후반 학습 공정만 바꿔 상위 등급 V4-Pro를 벤치마크에서 앞섰고, 투기적 디코딩 모듈 DSpark가 함께 포함됐다. @choi.openai
- GPT-5.6 Luna가 80% 인하되며 가성비 모델이 됐다. 추론을 최대로 올린 Luna max가 상위 모델 Sol medium을 이기고, medium과 max의 성능차가 7배로 스펙트럼이 넓다. @blind.runner2077
- Claude Code 입문자에게 무료 오픈소스 orca를 추천하며, 클로드 데스크탑·VS Code·안티그래비티·cmux에서 아쉬웠던 점이 여기 모여 있다고 설명했다. @devdesign.kr
- 모델은 그대로 두고 실행 방식만 바꿔 ARC-AGI-3 점수가 3배 가까이 오르고 출력 비용은 6분의 1로 줄었다. 오픈AI도 GPT-5.6 Sol 재점검 결과 문제가 모델보다 실행 환경에 있었다고 밝혔다. @choi.openai
- ChatGPT 웹 연동이 업데이트됐다. Chrome 확장에서 유튜브 영상 질문·열린 탭 참조·텍스트 선택 질문이 가능하고, 데스크톱 앱은 URL 자동 추천과 방문 기록 활용이 추가됐다. @choi.openai
- 앤드류 응이 오픈소스 에이전트 OpenWorker를 공개했다. 로컬에서 돌며 문서 초안·슬랙·캘린더 등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고, 특정 모델에 묶이지 않아 자기 API 키나 로컬 모델로도 구동된다. @choi.openai
- 메타가 공개한 meta ai(이미지)와 vibes ai(영상) 조합을 일시적 무료가 아닌 완전 무료 대안으로 소개했다. @moonceotv
- 마우스 커서를 뺏지 않고 백그라운드로 도는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 오픈소스 스택을 소개했다. 하루 만에 스타 136개가 늘며 2만 개를 넘겼다. @think.5x
- ChatGPT 데스크톱 앱에서 화면의 Pet을 클릭하면 바로 음성 모드가 실행돼, 작업 중에도 진행 상황 확인·승인·중지를 음성으로 처리할 수 있다. @choi.openai
- 텐센트가 응답 속도를 2배 넘게 올리는 학습 프레임워크 AngelSpec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보조 모델이 다음 토큰을 미리 쓰고 메인 모델이 한 번에 검증하는 투기적 디코딩 방식이다. @choi.openai
- 허깅페이스 CEO가 AI 에이전트 공격 사건의 내막을 공개했다. 공격 로그 1만 7천여 개와 4.5일간의 침투 과정, 대응 방식까지 상세히 밝혔다. @choi.openai
- 지피테이블·오픈프롬프트·프롬프트 퍼펙트 등 프롬프트 공유 사이트와 툴리파이 같은 AI 도구 디렉토리를 모아 정리했다. @fizbuz.official
- 오픈AI 차기 모델 Astra가 10년 넘게 진전이 없던 수학 난제 10개에서 새 결과를 냈고, 답만이 아니라 Lean 정형 증명 파일까지 함께 공개해 컴퓨터 검증이 가능하게 했다. @choi.openai
- Baidu가 공개한 오픈소스 OCR 모델 Unlimited-OCR은 40페이지 넘는 PDF를 페이지 분할 없이 한 번에 처리하며 표·레이아웃 구조를 유지한다. 3B MoE 구조에 MIT 라이선스다. @mori_mement0
- 혼자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AEO/GEO SaaS로 월 반복매출 약 1,440만원을 만든 사례다. 여러 AI에 같은 질문을 반복해 브랜드 언급 빈도·순서·논조·인용 출처를 대시보드로 보여준다. @agenpreneur
- 알리바바의 Qwen-Image-3.0이 한국어 인포그래픽·다이어그램·표기를 한 프롬프트에서 처리하며 GPT Image 2를 겨냥한다. 텍스트·코딩·영상에 이어 이미지 차례라는 패턴으로 읽었다. @jin___bro
- 구글의 개인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가 국내 공식 출시됐다. 화면 잠금 상태에서도 백그라운드로 동작하고 지메일·구글 문서·스프레드시트와 연동된다. @won.wizard
- 3D를 다루지 못하는 상태에서 ComfyUI와 클로드만으로 리깅이 가능하게 만든 결과를 공유했다. @seungho__yeo
- 클로드에서 에이크론을 MCP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알렸다. @maverick.of.insight
- 알리바바 Qwen-Audio-3.0-TTS가 오디오 분석 리더보드 1위를 기록했다. 태그로 속삭임·분노·숨소리·웃음까지 연기하고 16개 언어와 최대 3분 원패스 생성을 지원한다. @h2smusic
- OpenAI가 GPT-5.6 Luna 가격을 80% 내려 입력 0.2달러·출력 1.2달러가 됐고 Terra도 20% 인하됐다. 최상위 Sol 가격은 그대로여서 사실상 Sol을 더 쓰라는 구도로 해석했다. @jin___bro
- 복잡한 설정 없이 5분이면 한국어 AI 전화 에이전트를 직접 써볼 수 있는 순서를 안내했다. @hyeok.gwon_
- html-ppt는 테마 36종과 레이아웃 31종을 갖춘 HTML 프레젠테이션 제작 에이전트 스킬이다. 에이전트가 매번 새로 디자인하는 대신 검증된 템플릿에서 고르게 만든다. @pytorch.kr
- 잭 도시가 AI를 팀원으로 넣는 회사 채팅방 Buzz를 공개했다. 7월 21일 공개 후 깃허브 스타 8천 개를 넘겼다. @qjc.ai
- Fish Audio의 S2.1 Pro 모델을 8월 한 달 동안 무료로 쓸 수 있다. 목소리 복제와 감정 표현이 자연스러워 직접 영상 나레이션에 적용해봤다. @cokac_com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부터 그래프 엔지니어링까지 5개 용어의 계보를 날짜와 인물 단위로 정리했다. 발단은 용어 교체를 비꼰 개발자의 트윗이었다. @qjc.ai
- AI 에이전트 13개가 급등주 탐색·리포트 작성·자동매매까지 처리하는 프리즘-인사이트를 소개했다. 분석과 리포트에 서로 다른 모델을 쓰고 한투 API로 실매매까지 연결한다. @ewqfdsareqwrdasfs
- 영상 속 무엇이 움직이는지 라벨링하는 대신, 어떻게 움직이는지의 동역학 자체를 학습 핵심으로 보는 관점을 설명했다. @sejong_airc
- Fish Audio가 8월까지 API 비용을 무료로 풀며 쇼츠 제작자 사이에서 확산됐지만, 연예인 음성 무단 증류와 저작권 침해 위험을 함께 지적했다. @hhhhju440622k
- Sim은 Zapier식 워크플로우 자동화와 Langflow식 에이전트 빌더를 합친 오픈소스다. 채팅·드래그앤드롭·코드 세 방식을 지원하고 1,000개 이상 통합과 15개 이상 LLM을 붙일 수 있다. @vibevault.nesto
- 카드·계좌·계산서 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클로브ai를 소개하며 MCP 연결까지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yunjun__h
- OpenAlice는 주식·암호화폐·외환·원자재를 아우르는 오픈소스 AI 트레이딩 에이전트다. 주문을 바로 실행하지 않고 검토·커밋·실행 단계를 거치는 Trading-as-Git 개념이 특징이다. @mori_mement0
- 제미나이 데스크탑 앱 출시 소식을 담담하게 전했다. @apptility.io
- 구글이 제미나이 로보틱스 2를 공개했다. 하나의 AI가 휴머노이드 전신을 제어해 아폴로가 물건을 정리하고 로봇 개 스팟이 채팅 명령을 수행하며, 두뇌 모델 ER 2는 AI 스튜디오에서 바로 쓸 수 있다. @hi_dino1223
- 구글이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3.5 Flash Cyber를 한꺼번에 출시했다. 토큰 17% 감소와 함께 복잡한 분석·빠른 초안·보안 민감 작업으로 나눠 쓰는 방식을 제안했다. @visio.growth
- 경북 김천 일주일살기, 울산 울주 한달살기, 경남 하동 한달살기 등 여행지원금 공모 3건을 모집기간·지원금과 함께 정리했다. @nomadc.anna
- 작가컴퍼니와 네이버시리즈가 여는 현대판타지 웹소설 공모전이다. 접수는 2026년 8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 총상금 4억 원이다. @book.month
- 진행 중인 AI 공모전 10건을 모아 정리했다. 식음료·스킨케어·패션 등 브랜드 공모전이 많고 총상금 4,500만원 규모 미디어아트 공모전도 포함됐다. @namino0
- 제3회 무안문학상이 소설·시·수필 부문을 공모한다. 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10월 7일까지, 부문별 100만~500만 원을 시상한다. @book.month
- 정부가 케이-컬처 펀드를 1500억 규모로 조성해 AI·IP 분야에 1000억, 콘텐츠 분야에 500억을 투자한다. 운용사 공모는 8월 12일부터다. @my__radiant_
- xconda 60 Awards는 15~60초 자유 주제 영상을 9:16 또는 16:9 1080P로 공모한다. 총상금 500만원에 대상 300만원, 접수 마감은 8월 14일 23:59로 연장됐고 발표는 8월 21일이다. @sorigrim.luv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정하고 상생하는 콘텐츠 일터를 위한 10가지 약속을 공모한다. 접수는 2026년 7월 14일부터 8월 21일까지다. @book.month
- 제6회 이해조 소설문학상과 제5회 이해조 문학상이 소설·시 부문을 공모한다. 접수는 2026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총상금 1,220만 원이다. @book.month
- 자연은 더말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이다. 5초 이상 30초 이하 숏폼을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며 총상금 200만원이다. @namino0
-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가 말하는 유튜브의 본질을 정리했다. 산책 중 발견한 두더지를 편집 없이 잘라 올린 것이 유튜브라는 관점이다. @hwan_ceo96
- BBC Sound Effects는 3만 개가 넘는 음원을 검색·청취·다운로드할 수 있게 공개한 자료실이다. 자체 믹서도 제공하며 상업적 이용에는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할 수 있다. @billionnapkin
- Seedance 2.5로 돌린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고, 액션 표현은 2.0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남겼다. @dra9oncinema
- 네이버웹툰 샤MONEY즘을 원작으로 Seedance 15초 클립 170개와 캐릭터·배경 이미지 시트 73장을 써서 약 5일 만에 제작했다. @fantasoner
- 당장 설치할 만한 클로드 스킬 5종을 정리했다. 1위는 주제만 던지면 대본·장면 구성·모션그래픽을 거쳐 MP4로 렌더링하는 Remotion이다. @native_jeong
- ByteDance Seedance 2.5 공개 후 쏟아진 제작 사례 15개를 모았다. POV 영상, 광고, 뮤직비디오, AI UGC까지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choi.openai
- 드라마 김부장의 총격전·차량 추격·건물 폭발 3분 시퀀스가 실사 촬영 없이 생성형 AI로만 제작됐다. 시청률 23%, 넷플릭스 비영어 2주 연속 1위 작품의 핵심 서사다. @102_labs
- 60분 장편 IP 아르케: 도하의 숲 14씬 후반부 일부를 빠나나AI 크레딧 지원으로 제작했다. 검열과 크레딧 측면에서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grab.ho
- 10년차 영상 연출 감독이 국내 최초 AI 장편 드라마 허주 1편(40분, 조회수 46만)에 이어 2편을 8월 4일 공개한다고 알렸다. @hypnos_chris
- 아무 사진이나 넣으면 사진 속 소품을 광고처럼 만들어주는 프롬프트를 공유했다. 대괄호 안 내용만 바꿔 쓰는 방식이다. @sorigrim.luv
- Seedance 2.5로 이미지 1장에서 편집 없이 30초를 한 번에 뽑는 테스트를 했다. 결과는 좋지만 비용이 부담이라고 평가했다. @hamlog_ai
- 에반게리온 실사화를 가정한 4K 팬메이드 트레일러다. 캐릭터 시트와 키프레임은 gpt-image2, 영상은 Seedance 2.0과 Kling으로 만들었다. @aiastra0
- 클로드와 코덱스가 사람처럼 영상을 직접 시청하고 편집할 수 있게 하는 타임코드 에이전트를 7월 25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sh_stone99
- Seedance 2.0과 2.5를 같은 조건에서 직접 비교했다. 2.5는 프롬프트 5,000자를 써도 룩이 크게 달라져 기존 작업을 이어가기 어렵고, 액션과 카메라 워킹 이해도도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grab.ho
- 바이트댄스가 Seedance 2.5를 공개했다. 한 번의 생성으로 30초, 롱비디오 베타는 180초까지 가능하고 레퍼런스 50개와 3D 화이트 모델·그린스크린 소스를 넣을 수 있다. 다만 720p 30초에 1,440크레딧이 소모된다는 보고가 있다. @choi.openai
- Black Forest Labs의 FLUX 3는 이미지·영상·음성을 한 모델에서 처리하고 긴 장면도 자연스럽게 생성한다. 공개 직후 등장한 활용 사례 12가지를 모았다. @choi.openai
- AI 뮤직비디오 한중일 삼부작 중 3부 홍콩편 몽중인을 Newtake 베타 지원으로 제작했다. @r2voltz
- 힉스필드 커뮤니티 게시판에 다양한 제작자들의 뮤직비디오·드라마·광고 프롬프트가 공개돼 있으니 가져다 변형해 쓰라고 권했다. @xazinga
- Seedance 2.5 테스트 결과 연기는 좋아졌지만 발음 이슈는 아직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korea_aidrama
- Codex와 언리얼엔진 실험 3회차로 블렌더 버전을 시도했다. MCP 없이 컴퓨터 사용만으로 진행했고 아직 어색함이 남아 노하우 축적이 필요하다고 봤다. @bokum_bolgori
- Meng To가 설치와 로그인 없이 브라우저에서 도는 아이소메트릭 액션 RPG를 만들고, 코딩 에이전트용 제작 지침 15개를 MIT 라이선스로 무료 공개했다. @ur.future.ai
- 대사도 내레이션도 없이 화면 연출만으로 전개한 단편 애니 용감한 군인을 하루 만에 제작했다. 이미지는 GPT 2.0과 Seedream 5, 영상은 Seedance 2.0과 kling 3.0을 썼다. @mayjun_sydney
- 여름용 아이돌 신곡 티저 영상을 제작했다. 얼굴·의상·세트를 곡 제목에 맞춰 초반 이미지 작업에서 잡고 세트를 입체적으로 꾸며 여러 장소를 활용했다. @dancing__gorani
- 노트북LM에서 스토리를 입력해 이미지를 만들고 영상까지 뽑는 방식으로 전자책 홍보 티저를 10분 만에 완성했다. @midamfactoryy
- AI 영상제작 오프라인 모임 영상독한것들 3회 참가 안내다. @woongfilm_
- 메이투안이 공개한 13.6B 오픈소스 영상 생성 모델 LongCat-Video다. 텍스트·이미지·기존 영상을 입력으로 받고 720p 30FPS로 수 분 길이 영상에서 캐릭터와 장면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뒀다. @mori_mement0
- 귀멸의 칼날 아카자 과거편을 AI로 실사화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캐릭터 시트 42장과 배경 시트 22장으로 시작해 시댄스 클립 200개를 이어 붙인 8분짜리이며, 1편은 171만 조회를 넘겼다. @ai.trend.kr
- 허깅페이스의 Daniel van Strien이 인터넷 아카이브 공개 영화 1,864편 약 370시간을 검색 가능한 영상 아카이브로 만들었다. 60초 단위로 나눠 20억 파라미터 모델로 설명을 생성해 장면 23,148개를 색인했고 GPU 비용은 약 10달러였다. @ai_entrepreneur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