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AI 다이제스트 2026.07.19

주간 AI 다이제스트 (07/06 ~ 07/19)

이번 주 AI·공모전·영상 한눈에 + 엮어보세요(시너지) 제안

ICE · THREADS CURATION · 2026-07-06 ~ 2026-07-19

AI가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한 주, 그리고 그 대가를 청구받은 사람들

📌 이번 주 흐름

이번 주의 줄기는 하나다. AI가 '도구'에서 '실행 주체'로 넘어갔다. 윤자동의 클로드코드는 사람 지시 한 줄로 16시간 만에 100만원을, 나흘 뒤 시즌2에서는 4시간 33분 만에 1,000만원을 벌었다. 기획·집필·PDF 디자인·상세페이지·판매·홍보까지 전 과정을 AI가 돌렸고, 그걸 본 사람이 사흘 만에 자기 상품을 만들어 올렸다(scmcenter). 같은 흐름이 영상에서도 반복됐다. video-use에 폴더 하나 던져 20분짜리 편집을 끝내고, 챗GPT 5.6이 편집·더빙·썸네일·업로드까지 처리하며, Fable 5와 GPT-5.6 Sol에게 예산을 쥐여주고 뮤직비디오를 자율 제작시킨 실험까지 나왔다. 공통점은 '결과물 생성'이 아니라 '워크플로 전체의 위임'이다.

부상한 두 번째 줄기는 오픈 웨이트의 역전이다. Kimi K3(2.8조 파라미터)가 프런트엔드 아레나에서 6주 전 나온 Fable 5를 제쳤고, 7월 27일 전체 가중치를 무료로 푼다. Seedream 5.0 Pro는 이미지를 레이어로 분해해 '생성물'을 '편집 가능한 디자인 파일'로 바꿨고, 구글 GNM(3D 헤드), Wan-Dancer(사진+음악→안무), Sa2VA, Zero123++, 실시간 3D 재구성 모델까지 창작 파이프라인의 재료가 줄줄이 오픈소스로 풀렸다. 1년 전 '6개월 격차' 서사는 이번 주로 끝났다고 봐도 된다.

반대로 꺾인 것도 분명하다. 바이브 코딩은 1년 만에 실리콘밸리에서 후퇴 중이고, 오픈AI는 자체 브라우저 아틀라스를 9개월 만에 폐기했다. 그리고 비용과 신뢰의 청구서가 동시에 날아왔다. 앤트로픽은 사용량 0인 한국 개발자에게 250억원을 청구했고, xAI의 Grok Build는 저장소 12GB를 통째로 자사 버킷에 업로드해온 것이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으로 잡혔다. Suno는 해킹된 소스코드 주석에서 '유튜브 음악 201만 3,545개'가 드러났다. AI 안경 부정행위 첫 재판, 나심 탈레브의 '내가 틀렸다' 선언, AI를 '못 써서' 연재를 접은 일본 만화가까지—실행 주체가 된 AI가 사회 계약을 하나씩 건드리는 장면들이다.

  • AI에게 위임할 단위는 이제 '작업'이 아니라 '워크플로 전체'다. 윤자동 실험의 핵심은 성능이 아니라 목표만 주고 전략 수립을 맡긴 구조이며, 이건 오늘 당장 복제 가능하다.
  • 오픈 웨이트가 프런티어를 따라잡은 게 아니라 특정 영역에서 앞질렀다. Kimi K3 가중치가 7월 27일 풀리면 '비싼 API 아니면 안 된다'는 전제로 짠 비용 계획은 다시 계산해야 한다.
  • 코딩 에이전트를 사내 저장소에 붙이기 전에 네트워크 단 검증을 요구하라. Grok Build 사건은 옵트아웃을 꺼도 업로드가 계속됐다는 재현 가능한 증거가 나온 첫 사례다.
  • 이미지·영상·3D의 '재료'가 전부 오픈소스로 풀린 지금, 병목은 도구가 아니라 완성할 이야기다. Higgsfield Academy가 '한 장면'이 아니라 '한 편'을 가르치는 쪽으로 간 이유가 이것이다.
  • 바이브 코딩의 후퇴와 AI 자율 수익화의 성공은 모순이 아니다. 통제 없이 코드를 뽑는 건 실패했고, 목표·검증·피드백 루프를 설계한 위임은 성공했다. 차이는 모델이 아니라 하네스다.
  • 앤트로픽 250억 청구서는 개인의 사고가 아니라 에이전트 시대의 구조적 리스크다. 자율 실행을 붙이기 전에 비용 상한과 알림부터 걸어라.

⭐ 이번 주 1픽

윤자동 | AI자동화로 세상을 돕는중

좋아요 113개짜리 저평가 글이지만 이번 주 가장 중요한 데이터가 여기 있다. 시즌1의 100만원/16시간이 시즌2에서 1,000만원/4시간 33분으로 바뀌었다는 건 단순한 성능 향상이 아니라 '위임 구조를 한 번 짜두면 목표를 10배 올려도 시간은 오히려 줄어든다'는 증명이다. 본인이 '논란이 될 내용도 있다'며 전부 공개하겠다고 한 점도 드물다. 이번 주 AI 자율화 담론의 원본 데이터로 읽을 가치가 있다.

@yun_ja_dong · 07/19 · ♥ 113 · 원문

🔗 엮어보세요

1. 자율 에이전트 실험을 그대로 상품으로 굴리기

윤자동 시즌1·2의 위임 구조(목표만 주고 전략·판매까지 맡기기)를 읽고, 그 결과물이 실제로 latpeed 상품이 된 경로를 역추적해 자기 도메인 자산(대시보드·템플릿·데이터)으로 복제하라. scmcenter가 이미 사흘 만에 따라 했다 — 다음 주 안에 '1회 결제 상품' 하나를 실제로 올려보는 게 최소 실행 단위다.

2. 오픈소스 편집 파이프라인 × 마감 있는 AI 영상 공모전

video-use로 컷편집을 자동화하고(구피디의 3단계 규칙 그대로), 카메라 무브먼트 용어집으로 프롬프트 품질을 올린 뒤, Higgsfield Academy 중급 수료증으로 Filmmaker Grant에 지원하라 — 마감 7월 29일. 같은 소스로 지센 콘테스트(총 550만원, 5초~1분30초 MP4)와 현충원 미디어아트(총 4,500만원, 25~30초 3920×1680)까지 규격만 바꿔 재출품하면 제작비 한 번에 응모 세 번이다.

3. '회사의 기억'을 개인 규모로 먼저 만들어두기

Cerebras 사내 지식베이스 글(하루 15,000 질문, 3개월 만에 최다 사용 내부 도구)이 제시한 구조를, 네이버 검색 API 자동 브리핑과 Gemini Notebook으로 축소 구현하라. 키워드 브리핑을 매일 노션에 쌓고 그 아카이브를 노트북 소스로 물리면, 3개월 뒤 '내 도메인 전용 검색 가능한 기억'이 남는다. 에이전트를 붙일 때 가장 비싼 자산이 바로 이거다.

🎬 이번 주 영상

제작비 100만원으로 캐릭터 시트 42장·배경 22장·클립 200개를 만들어 귀멸의 칼날 아카자 과거편을 재현하며 미세한 감정 표현에 집중했다. · Threads에서 보기
재난 영화 촬영법을 구현한 AI 영상으로 20번 반복해 볼 만하다고 소개했다. · Threads에서 보기
두 사람이 수천 년 동안 영혼의 동반자였던 것처럼 만들어주는 AI 활용으로, 결혼식 영상 패키지에 쓰일 가능성을 짚었다. · Threads에서 보기
바이트댄스 Seedream 5.0 Pro가 인물·배경·텍스트·오브젝트를 독립 레이어로 분리해 포토샵처럼 부분 편집할 수 있게 했다. · Threads에서 보기
오픈AI가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하는 풀듀플렉스 음성 모델 GPT-Live를 공개해 턴제 대화의 벽을 처음 깼다. · Threads에서 보기
블렌더를 처음 열어본 사람이 커서에서 gpt-5.6 sol에 블렌더를 연결해 공중에 뜬 맥북 렌더링 영상을 뽑아냈다. · Threads에서 보기
알리바바 Wan 팀이 오픈소스로 공개한 Wan-Dancer는 인물 사진 한 장과 노래 한 곡만으로 박자를 읽어 안무를 짜서 춤추게 한다. · Threads에서 보기
X에서 가져온 춤 영상 프롬프트로 만든 결과물과 원본 링크를 공유했다. · Threads에서 보기

🖼 이미지로 보는 이번 주

제작비 100만원으로 캐릭터 시트 42장·배경 22장·클립 200개를 만들어 귀멸의 칼날 아카자 과거편을 재현하며 미세한 감정 표현에 집중했다.
바이트댄스 Seedream 5.0 Pro가 인물·배경·텍스트·오브젝트를 독립 레이어로 분리해 포토샵처럼 부분 편집할 수 있게 했다.
Seedream 5.0 Pro가 완성 이미지를 배경·글자·오브젝트별 레이어로 쪼개줘 거슬리는 한 조각만 열어 수정할 수 있다.
구글이 머리 170개·치아 80개·표정 383개 요소로 조절하는 파라메트릭 3D 헤드 모델 GNM을 블렌더 애드온과 함께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뮌헨공대와 아우디가 AI 생성 3D 모델의 지저분한 토폴로지 문제를 푼 TriFlow를 내놨다.
영상의 움직임만 Depth로 추출해 모션 레퍼런스로 넣으면 캐릭터는 바꾸면서 동작의 박자와 포즈를 안정적으로 가져올 수 있다.
캐릭터를 3D로 세우고 카메라 초점거리까지 잡는 시네마틱 툴 ArtCraft가 오픈소스이며 개발의 99%를 클로드 코드로 했다.
중국에서 LiDAR 없이 일반 카메라 영상만으로 어떤 장면이든 실시간 3D로 재구성하는 모델을 100%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seedance 2.0의 공개 프롬프트를 범용으로 수정해 사진 한 장만 넣으면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 수 있게 공유했다.
라이트닝 시트는 긴 프롬프트를 넣는 것보다 무드가 좋은 대표 이미지 한 장을 넣고 요청하는 쪽이 결과가 더 좋았다.
Midjourney와 Claude Design을 결합한 작업 결과물이다.
Dolly·Pan·Orbit·Crane 등 촬영 용어를 프롬프트 예시와 함께 설명하는 무료 사이트 AI Camera Movements를 소개했다.
📎 출처 89건 펼치기
AI 소식
  • 소방설비기사 시험장에서 10만원대 AI 안경으로 부정행위를 한 40대 남성이 국내 첫 관련 재판에 넘겨졌다. @jisang0914
  • 듀오링고 3년으로 안 되던 외국어 회화를 클로드로 한 달 만에 해결했다며 프롬프트 9종을 공개했다. @daily_takealook2
  • 앤트로픽이 사용량 0으로 찍힌 한국 개발자에게 하루 만에 25억에서 250억으로 늘어난 청구서를 보냈다. @jisang0914
  • AI 음악 회사 Suno가 해킹당해 소스코드가 유출됐고, 주석에 '유튜브 음악 201만 3,545개'라는 학습 규모가 적혀 있었다. @jisang0914
  • 클로드코드에 '72시간 안에 100만원 벌어와'를 지시하자 전자책 집필·SNS 홍보·가격정책 변경까지 스스로 하며 16시간 만에 목표를 달성했다. @yun_ja_dong
  • 디자인 엔지니어 Emil Kowalski가 애플 WWDC 영상 기반 17가지 디자인·모션 원칙을 담은 /apple-design 스킬을 공개했다. @choi.openai
  • 바이트댄스 Seedream 5.0 Pro가 인물·배경·텍스트·오브젝트를 독립 레이어로 분리해 포토샵처럼 부분 편집할 수 있게 했다. @choi.openai
  • 오픈AI가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하는 풀듀플렉스 음성 모델 GPT-Live를 공개해 턴제 대화의 벽을 처음 깼다. @choi.openai
  • 클로드코드 터미널 10개 이상을 동시에 관리하기 위한 도구로 orca를 추천했다. @yun_ja_dong
  • Cerebras 사내 지식베이스가 하루 15,000개 질문을 받으며 3개월 만에 사내 최다 사용 도구가 된 사례로, 다음 경쟁은 모델이 아니라 회사의 기억이라는 분석이다. @choi.openai
  • SpaceXAI가 코딩 에이전트 Grok Buil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choi.openai
  • 오픈AI가 챗GPT에서 답변과 작업을 분리한 ChatGPT Work를 GPT-5.6과 함께 출시했다. @choi.openai
  • 랜딩페이지·SaaS·포트폴리오용 웹 디자인 프롬프트를 모아둔 motionsites.ai로 애니메이션 포함 웹페이지 제작을 시작할 수 있다. @choi.openai
  • 중국 문샷AI가 2.8조 파라미터 Kimi K3를 공개하고 7월 27일까지 전체 가중치를 풀겠다고 밝혔다. @choi.openai
  • 구글이 머리 170개·치아 80개·표정 383개 요소로 조절하는 파라메트릭 3D 헤드 모델 GNM을 블렌더 애드온과 함께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choi.openai
  • GPT 5.6이 전면 개방됐고, 경쟁력의 핵심은 최고 점수가 아니라 단가라는 분석이다. @choi.openai
  • 구글이 사용자 3천만 명의 NotebookLM을 Gemini Notebook으로 개편하며 신규 기능 3가지를 추가했다. @think.5x
  • '블랙 스완'의 나심 탈레브가 AI가 절대 못 건드린다고 믿었던 직업이 무너지는 것을 직접 겪고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했다. @jisang0914
  • xAI의 Grok Build가 실행된 저장소 전체(12GB 중 5.1GB)를 자사 클라우드에 업로드해온 사실이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으로 드러났고, 옵트아웃을 꺼도 업로드가 계속됐다. @choi.openai
  • Kimi K3가 프런트엔드 아레나에서 Fable 5를 제치고 1위에 올랐고 곧 가중치가 무료 공개된다는 점에서 판이 바뀌는 신호로 해석했다. @choi.openai
  • 뮌헨공대와 아우디가 AI 생성 3D 모델의 지저분한 토폴로지 문제를 푼 TriFlow를 내놨다. @jokerburg.builder
  • 카파시가 제안한 바이브 코딩에서 1년 만에 실리콘밸리 개발자들이 이탈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wakeupmoon.ai
  • SpaceXAI가 Cursor와 함께 만든 Grok 4.5를 공개했고, 점수는 최상위권 바로 아래지만 비용은 10분의 1이다. @choi.openai
  • 일본의 유명 만화가가 AI를 써서가 아니라 '못 써서' 대표작 연재를 2027년까지 중단했다. @jisang0914
  • 샤오미가 이미지 이해와 웹 검색까지 지원하는 무료 AI 코딩 도구 MiMo Code를 출시했다. @h2smusic
  • AI 자율 수익화 시즌2에서 목표를 1,000만원으로 10배 올렸는데 4시간 33분 만에 달성했고, 논란이 될 내용까지 전부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yun_ja_dong
  • SUDO AI의 Zero123++가 이미지 한 장으로 정렬된 6방향 멀티뷰를 뽑아 InstantMesh 등에 넣으면 3D 메시가 된다. @h2smusic
  • 제미나이 3.5 프로가 7월 17일 출시 목표이며 내부 평가에서 Fable 5를 압도한다는 소식이다. @unclejobs.ai
  • 클로드 코드에서 돌아가는 장편 웹소설 플러그인 Webnovel Writer가 설정·복선·개요를 기억하며 수백 챕터를 쓰는 문제를 겨냥한다. @orenge_doob
  • 이미지 생성용 포즈 참고 사이트 posemy.art의 심플 버전을 페이블 5로 직접 만들어 무료 공개했다. @dalai_creator
  • 오피스 프로그램 설치 없이 AI 에이전트가 문서를 만들고 열어보고 고치는 오픈소스 OfficeCLI를 소개했다. @eddiemoon0720
  • 오픈AI가 Work Louder와 협업해 버튼·조이스틱을 작업에 맞게 지정하는 전용 키보드 kbd-1.0 Codex micro를 공개했다. @choi.openai
  • AI에게 단 하나의 툴만 연결해야 한다면 무엇을 고를지에 대한 선택을 소개한다. @ai_tusol
  • Seedream 5.0 Pro가 완성 이미지를 배경·글자·오브젝트별 레이어로 쪼개줘 거슬리는 한 조각만 열어 수정할 수 있다. @ur.future.ai
  • 크롬을 개조해 AI 에이전트를 브라우저에 심으면서 데이터는 외부로 보내지 않는 오픈소스 BrowserOS를 검증했다. @life.of.haru
  • 구글 AI Studio가 .ai.studio 무료 서브도메인 즉시 배포를 지원해 프로토타입 공유가 간편해졌다. @h2smusic
  • browser-use가 만든 오픈소스 video-use로 원본 영상 폴더와 한 마디 지시만으로 편집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qjc.ai
  • 네이버 검색 API 키 두 줄을 클로드에 넘겨 매일 아침 자동 뉴스 브리핑을 노션에 쌓는 8단계 방법이다. @gj.buffet
  • ChatGPT에서 skima MCP를 호출하면 2~3분 만에 대지분석 캐드 파일이 만들어진다. @skima.archi
  • 터미널 도구 llmfit이 명령 한 줄로 내 컴퓨터 사양에 맞는 로컬 LLM 순위를 보여준다. @think.5x
  •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앱에 인앱 브라우저를 넣어 웹 페이지를 직접 열고 클릭하고 로컬 서버를 띄워 자기 코드를 검증하게 했다. @davinci.paper
  • SAM2와 LLaVA를 결합한 Sa2VA가 말로 지시한 대상을 픽셀 마스크로 실시간 추적하며 LSVOS 1위를 기록했다. @h2smusic
  • Kling AI가 MCP와 CLI를 내놔 프롬프트 한 줄로 어떤 AI 에이전트에서든 영상 생성이 가능해졌다. @codeyong84
  • 윤자동의 챌린지를 보고 컨설팅용 대시보드를 클로드로 상세페이지까지 만들어 1회 결제·평생사용 상품으로 실험한다. @scmcenter
  • 구글 AI Studio에서 커스텀 서브도메인이 무료로 풀렸다. @vyblor
  • 개발자 한 명이 AI와 일주일 만에 만든, 관측 가능한 우주부터 쿼크까지 실제 크기로 스크롤하는 브라우저 프로젝트다. @qjc.ai
  • 오픈소스 Upscayl이 저화질 이미지를 최대 16배까지 로컬에서 복원하며 깃허브 별 4만 7천 개를 넘겼다. @k1utch_ai
  • ChatGPT·Claude·Gemini의 시스템 프롬프트를 모은 저장소가 별 5만 3천 개를 기록했고, 진짜 가치는 구경이 아닌 활용에 있다. @qjc.ai
  • 클로드코드가 3시간 만에 가이드북 27쪽·템플릿 5종·스킬 3종·프롬프트 30선으로 구성된 '1인 사장님 AI 업무비서 키트'를 기획·집필·등록까지 마쳤다. @yun_ja_dong
  • 오픈AI의 GPT Live 1이 풀듀플렉스로 맞장구까지 치면서, 생각이 필요한 질문은 뒤에서 처리하며 대화를 이어간다. @h2smusic
  • 오픈AI가 보안 취약점과 속도 한계를 넘지 못해 자체 브라우저 아틀라스를 9개월 만에 폐기하고 크롬 확장과 ChatGPT Work에 집중한다. @ai_briefing_kr
  • Webnovel-writer가 AI 글쓰기의 기억 상실과 환각 문제를 다루며 200만 자 규모 연재를 지원한다. @won.wizard
  • Kling AI MCP·CLI 설치법과 함께 한 에이전트에 하나만 설치, 생성 링크 24시간 유효 등의 주의점을 정리했다. @codeyong84
  • Claude Code + n8n + Ollama로 구성한 무료 스택 치트시트다. @arkonlab
공모전
  • 혁신창업사업화자금, TIPS,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등 최대 10억까지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사업 10종을 정리했다. @gf_everything
  • FilmFreeway로 AI 국제 영화제에 출품하는 4단계와, 출품료 장사용 가짜 영화제를 걸러내는 기준 4가지를 제시했다. @nomorefrog.tm
  • 도박문제예방 공모전 출품작 관련 게시물이다. @teajun_d
  • 통일부 AI 콘텐츠 공모전은 AI 부문 총상금 1,610만원이며 숏폼·웹툰·컷툰·디자인 부문을 별도 시상한다. @namino0
  • 2026 국립서울현충원 미디어아트 공모전은 총상금 4,500만원, 3920×1680px 25~30초 영상이며 AI 활용 도구와 범위를 기재해야 한다. @namino0
  • 제3회 지센 AI 영상 콘테스트는 총상금 550만원, 5초~1분30초 MP4, 16:9 또는 9:16 규격이다. @namino0
  • 어스드롭 2026 AI 영상 콘텐츠 공모전은 총상금 500만원, 30초 이내이며 제공 애셋 활용이 필수다. @namino0
영상
  • 제작비 100만원으로 캐릭터 시트 42장·배경 22장·클립 200개를 만들어 귀멸의 칼날 아카자 과거편을 재현하며 미세한 감정 표현에 집중했다. @fantasoner
  • 재난 영화 촬영법을 구현한 AI 영상으로 20번 반복해 볼 만하다고 소개했다. @topreal_js
  • 두 사람이 수천 년 동안 영혼의 동반자였던 것처럼 만들어주는 AI 활용으로, 결혼식 영상 패키지에 쓰일 가능성을 짚었다. @aicoffeechat
  • X에서 가져온 춤 영상 프롬프트로 만든 결과물과 원본 링크를 공유했다. @xazinga
  • 간호사와 엔지니어 커플이 애니메이션 경력 없이 시작한 유튜브 '계향쓰'가 구독자 2,780만 명, 추정 연수입 250억원에 이른 과정이다. @elbow999
  • Midjourney와 Claude Design을 결합한 작업 결과물이다. @ai.toolbox.daily
  • Dolly·Pan·Orbit·Crane 등 촬영 용어를 프롬프트 예시와 함께 설명하는 무료 사이트 AI Camera Movements를 소개했다. @choi.openai
  • 편집 프로그램 없이 챗GPT 5.6만으로 편집·한국어 더빙·썸네일·업로드까지 처리해 9분짜리 유튜브 영상을 자동 게시했다. @lucitella_
  • 영상의 움직임만 Depth로 추출해 모션 레퍼런스로 넣으면 캐릭터는 바꾸면서 동작의 박자와 포즈를 안정적으로 가져올 수 있다. @prompt_what
  • 오픈소스 video-use에 자막·무음 삭제·10초마다 줌인 같은 규칙만 주고 remotion을 연동하면 20분짜리 영상 편집이 거의 무료로 끝난다. @9pd_studio
  • 캐릭터를 3D로 세우고 카메라 초점거리까지 잡는 시네마틱 툴 ArtCraft가 오픈소스이며 개발의 99%를 클로드 코드로 했다. @jay_ai__
  • 블렌더를 처음 열어본 사람이 커서에서 gpt-5.6 sol에 블렌더를 연결해 공중에 뜬 맥북 렌더링 영상을 뽑아냈다. @aicoffeechat
  • 라이트닝 시트는 긴 프롬프트를 넣는 것보다 무드가 좋은 대표 이미지 한 장을 넣고 요청하는 쪽이 결과가 더 좋았다. @yummy___ai
  • 같은 영상 프롬프트라도 인물 스타일에 따라 목소리 톤과 행동 연출이 다르게 나온 비교 결과다. @space.re.turn
  • Veo·Kling·Seedance·Runway 등 AI 영상 도구를 목적별로 예술가 기준에서 정리했다. @damin.log
  • Higgsfield가 Academy를 열었고, AI 영상 교육이 도구 사용법에서 한 편을 완성하는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 @tab.was.here
  • 중국에서 LiDAR 없이 일반 카메라 영상만으로 어떤 장면이든 실시간 3D로 재구성하는 모델을 100%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dico
  • seedance 2.0의 공개 프롬프트를 범용으로 수정해 사진 한 장만 넣으면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 수 있게 공유했다. @2s.nyo
  • 영상 자동화 시스템으로 매일 숏폼을 자동 생성하고 반응이 좋은 것만 롱폼으로 만드는 4단계 유튜브 자동화 방법이다. @vibemonee
  • Higgsfield Academy가 칸 상영작 감독들이 강사로 참여한 AI 영상 제작 과정을 무료 공개했고, 중급 수료증으로 7월 29일 마감인 Filmmaker Grant에 지원해 10만 크레딧까지 받을 수 있다. @prompt_what
  • 공모전 2개를 수상했지만 대상 영상의 퀄리티를 보고 AI 영상을 어디서 배워야 할지 고민을 털어놨다. @iamhappyy
  • Claude Fable 5와 GPT-5.6 Sol에 예산을 주고 사람 개입 없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한 실험의 성과와 한계를 정리했다. @leveluponlyme
  • 알리바바 Wan 팀이 오픈소스로 공개한 Wan-Dancer는 인물 사진 한 장과 노래 한 곡만으로 박자를 읽어 안무를 짜서 춤추게 한다. @ur.future.ai
  • 무료 Dola로 중국 권법 액션신을 테스트한 결과 기술 이해는 있으나 모션 데이터 부족이 드러났고, 무료 생성 횟수가 줄고 있다. @ai_fighting
  • claude-real-video는 유튜브·로컬 영상을 장면 변화 기준으로 잘라 프레임·자막·MANIFEST로 정리해주는 MIT 라이선스 로컬 도구다. @verbio_labs
  • AI 단편영화 〈MSC: CRM 90〉 사례와 함께, 장면별 프롬프트를 사람이 쓰지 않고 에이전트가 구성하는 방향으로 제작이 바뀌고 있다고 짚었다. @dailyprompt_
  • 관객이 선택하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인터랙티브 영화 프로젝트 'IN:Cinema'의 첫 IP 스카이잭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redscene.dy
  • ArtCraft는 Rust + Tauri 기반 fair-source 데스크톱 앱으로 AI 영상을 통제 가능하게 만들지만 상업적 이용은 제한된다. @jay_ai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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