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Canvas 0.2.6 — 다중·중첩 그룹과 레이어, 잘라붙여넣기 수정
웹 캔버스에서 잡은 그룹 결함 셋(다중·중첩 그룹, 레이어 순서, 잘라붙여넣기)을 데스크톱 0.2.6에 그대로 반영했다.
웹 캔버스에서 잡은 그룹 결함 셋을 데스크톱 앱에도 그대로 반영해 ICE Canvas 0.2.6을 냈다. 데스크톱은 웹과 같은 캔버스 코어를 쓰기 때문에, 같은 수정을 그대로 이식했다.
0.2.6에서 고친 것
- 다중·중첩 그룹: 기존 그룹에 노드를 더해 다시 묶을 때, 묶이지 않고 기존 그룹이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다. 이제 그룹끼리, 또는 그룹과 노드를 다시 묶으면 중첩 그룹이 만들어진다.
- 레이어 순서: 그룹을 만든 뒤에도 "앞으로 / 뒤로 보내기"가 제대로 먹힌다. 그룹을 옮기면 프레임과 멤버가 한 덩어리로 함께 움직이고, 중첩 그룹의 앞뒤도 올바르게 깔린다.
- 잘라내기 / 붙여넣기: Ctrl+X 잘라내기를 추가했다. 그룹 안을 편집하는 중에 붙여넣으면 그 그룹에 포함된다.
받기
새 인스톨러는 ICE Canvas_0.2.6_x64.msi다. 예전처럼 MSI를 실행하면 설치된다. VBS 런처도, 숨은 PowerShell도, 로컬 서버도 없는 표준 Tauri 설치본이다.
데스크톱 UI에도 같은 회귀 테스트(헤드리스 브라우저 11개)를 돌려 동일하게 통과하는 걸 확인했다.